[학생] 24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2]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2011/11/03 조회1234

   <일반적인 시간 절약법>

 

- 일의 순서를 정한다.


- 중요도가 높은 일을 먼저 한다.


- 시간이 적게 걸리는 일을 먼저 한다.


- 일을 '동시에' 하는 습관을 들인다.

   "심부름을 간 김에 은행에 들른다."


- 일의 결과보다 시작에 초점을 둔다.

   "이 많은 일을 언제 다하지?" 보다는 "그래! 한번 해 보는거야!"


- 하루 일정은 전날 밤에 세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다음날 할 일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몇 시로

     할지 시계의 알람을 맞추어 놓는 것부터 내일 일이 시작된다.



- 다이어리를 활용한다.

   수첩이나 휴대폰, 컴퓨터의 일정 관리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한다.


- 색상으로 정리하고 분류해둔다.

   자신과 관련된 일정을 성격이나 중요도에  따라 종이나 펜의 색깔을 활용하여 구분하고 실천한다.


- 수첩을 아이디어 상자로 이용한다.

   메모지와 필기도구는 항상 손 닿는 곳에 두어서 떠오르는 생각을 바로 기록, 정리할 수 있도록 한다.


- 인터넷 정리도 필수다.

   늘 사용하는 인터넷 주소는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와 핵심 사이트로 분류하고 정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미루는 습관 대처하기>

 

- 미루는 행동이 나에게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는 점을 인식한다.

 

- 미루는 행동을 합리화하는 이유를 경계한다.

   게으름 : 지금은 이것을 하고 싶지 않아

    다른 일 찾기 : 머리를 감고 나서 해야지

     헛된 다짐 : 나중에 틀림없이 하겠어

     백일몽 : 두고 보라지! 나중엔 다들 깜짝 놀랄거야


- 스스로에게 인색하게 군다.

   '절대로 원칙의 예외를 두지 않기'. '텔리비전은 30분만 보고 잠자기 전에 단어 10개를 외워야지' 등이 있다.


- 과제를 작은 단위로 나누어 미리미리 해결한다.

   한꺼번에 전체 일을 다 하려고 들지 않는다. 과제를 분할하여 할 수 있는 선에서

     조금씩 해두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전체 일이 완결되어 있다.


- '싫어하는 일'을 먼저한다.   

     선호하는 일이 싫어하는 일의 보상이 되도록 하는 '프리맥(Premack)의 원리'를 활용하자. 예를 들면,

     '50분 동안 과제를 완성한 다음에 내가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을 30분 해야지', '화학문제 10문제를 푼

      다음에 내가 좋아하는 라면 먹으러 가야지' 등이다.

 

- 지겹고 귀찮은 일을 재미있는 일로 만든다.

   어려운 공부를 좋아하는 친구와 정기적으로 만나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

 
- 과제를 완수하면 보상이 주어지도록 계획한다.


- 계획 완수에 대한 강박관념을 버린다.

   지나친 완벽주의는 사고를 경직시키고 불안감을 가중시켜 일의 효율이 떨어지게 한다.











 

손연아 외(2007),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학습전략. 학지사.
W.R.Luckie &W. Smethurst. 한순미(역)(2003), 학습의 기술 : 대학에서의 공부전략. 학지사.
오정숙(2008), 대학4년 똑똑하게 공부하라. 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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