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학습 능률을 증진시키는 노트필기 방법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2010/08/30 조회1489
 

<학습 능률을 증진시키는 노트필기 방법>
 
1. 노트의 맨 위에 강좌명, 날짜, 제목, 쪽수 등을 기재한다.
    항상 새로운 페이지에 시작하고, 자신만의 조직 체계를 만들어서 분류와 종합이 쉽도록 표시한다.
 

2. 수직으로 3등분을 한다.
    수진으로 3등분을 하여 강의 내용을 중간 부분에 기입하며, 왼쪽에는 제목과 요약을 적고,
    오른쪽에는 자신이 공부하며 보충한 부분을 갖는다. 시험공부 시간이 부족할 때에는 요약 부분만 읽어도 강의의 흐름을 알 수 있다.
 

3. 핵심 포인트를 놓치지 않는다.
    열심히 경청하며 강의내용을 모두 적으려 하지 말고, 흐름을 파악하여 핵심 포인트라 여기지면
    그것의 개념과 세부사항과 예를 적어놓으면 복습때 도움이 된다.
 

4. 수준별 구획을 잘 나눈다.
    중요 개념을 정리하면서 내용을 조목별로 나눈다.
    번호체계를 적절히 활용하며 제목을 잘 붙여야 한다. 제목과 번호 체계 구성 능력은 전체적인 흐름의 파악과 개념들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다.
 

5. 교수님이 강조한 부분을 표시한다.
    교수님이 칠판에 적거나 보충설명하거나 언어적인 단서로 강조한 내용을 반드시 표시를 해둔다.
    언어적 단서 뒤에는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이 반드시 제시되기 때문에 필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교수님들마다 많이 사용되는
    독특한 언어적 단서를 확인해두면 편리하다.
 

6. 읽기 과제나 참고문헌은 반드시 기록해둔다.
    강의 도중 교수님이 추천해 주시는 참고자료는 꼭 기록해둔다. 관련된 자료들은 내용의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할 경우나
    추후 관련된 리포트를 쓸 때 시간이 지난 후에는 매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7. 강의가 끝난 후 30분 안에 꼭 노트를 검토한다.
    독일의 심리학자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따르며 1시간후면 새로운 정보의 1/2이상을 잊게 되며 한 달후에는 80%의 정보가
    사라진다고 한다. 그러므로 강의 후 30분을 잘 활용하여 정리하는 것이 기억의 한계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8.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고 의문점을 해결한다.
    강의 후 20분 안에 재검토한 강의 노트는 일주일 안에 반드시 복습해야 한다.
    의문점이 있으면 다음 강의에서 교수님에게 질문하거나 참고서적을 통해 완전히 이해하도록 한다. 전체적인 개요를 체계적으로
    살펴보고 재정리하며, 개념과 이론 간의 상호관련성과 의미를 이해하도록 한다.
 
 

                                                                                                                                                                                          출처: http://ctl.knu.ac.kr
                                                                                                                                                                                            (2010 learning pl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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